M6 맥이 2나노 칩으로 전력 효율을 더 끌어올릴 가능성

애플의 보급형 맥북 프로에 M6 칩이 이르면 2026년 말 들어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M6는 애플의 첫 칩이 될 가능성이 있으며, 현재 3나노미터 공정보다 더 작은 구조로 만들어진다. 구조가 작아지면 같은 칩 안에 더 많은 트랜지스터를 넣을 수 있어 속도와 전력 효율이 함께 좋아질 수 있다.

새 구조인 WMCM은 , , 메모리, 을 더 가까이 배치해 부품 사이 데이터 이동을 빠르게 하는 방식이다. 은 M5의 약 초당 153기가바이트에서 M6의 약 초당 200기가바이트로 늘어날 가능성이 거론된다. 는 최대 12개 코어로 늘어날 수 있고, 도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이 변화는 맥에서 직접 을 돌릴 때 체감 차이를 만들 수 있다. 현재는 M6 맥북 프로가 먼저 시험되고 있으며, 맥 미니, 아이맥, 맥북 에어로 이어질지는 아직 확실하지 않다.

핵심 포인트

  • M6는 애플의 첫 칩이 될 가능성이 있다.
  • 은 속도와 전력 효율 개선을 기대하게 한다.
  • 은 M5의 약 초당 153기가바이트에서 M6의 약 초당 200기가바이트로 늘어날 수 있다.
  • 맥 미니 적용 가능성은 언급됐지만 아직 확실하지 않다.
  • 맥에서 직접 을 돌리는 용도에는 개선이 도움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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