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큰 부족할 때 브라우저 AI 결과를 로컬 코드에 바로 적용하는 스크립트
IDE(코드 편집 환경)에서 AI 사용 토큰이 바닥났을 때, 브라우저에서 무료 AI를 써서 얻은 코드 수정안을 로컬 파일에 자동으로 붙여넣어 주는 다. 터미널에서 실행하며, AI가 제안한 코드 편집 내용을 특정 형식으로 붙여넣으면 스크립트가 알아서 해당 파일을 찾아 수정을 적용한다. AI가 들여쓰기를 살짝 틀리거나 빈 줄을 잘못 넣어도 (파이썬 표준 비교 도구)로 유사도를 계산해 허용 오차 안에서 처리한다.
파일 경로를 AI가 일부 잊어버려도 파일을 추적해 찾아낸다. 실제로 파일에 쓰기 전에 삽입 내용과 유사도 점수를 미리 보여줘서 잘못 적용되는 걸 방지한다. 설정은 er.py를 ~// 폴더에 저장하고 .bashrc 또는 .zshrc에 함수를 추가하는 것으로 끝난다.
작성자 본인도 완벽하다고 보장하지 않으므로 사용에 주의가 필요하다.
핵심 포인트
- IDE 토큰이 부족할 때 브라우저 AI로 전환하고, 그 결과를 이 스크립트로 로컬 파일에 자동 적용
- AI가 들여쓰기나 빈 줄을 틀려도 유사도 매칭으로 허용 범위 내 처리
- 파일 경로를 AI가 일부 잊어도 자동으로 파일을 추적해 찾음
- 파일 수정 전에 삽입 내용과 유사도 점수 제공
- er.py를 ~//에 저장하고 쉘 함수로 등록하면 바로 사용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