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도우 프로젝트용 AI 에이전트 실행 환경 Cellix 제안
윈도우에서 를 돌릴 때 생기는 실행 환경 차이를 해결하겠다는 도구로 Cellix가 소개됐다. 현재 Cursor의 윈도우 샌드박스는 WSL2 안의 리눅스 환경을 쓰기 때문에, 에이전트가 실제 윈도우의 node.exe, npm.cmd, MSVC 같은 도구를 그대로 쓰지 못한다는 문제가 제기됐다. Claude Code도 윈도우에서 직접 실행하는 방식은 지원하지 않고, WSL2 배포판 안에서 실행하라고 안내하는 것으로 정리됐다.
Cellix는 에이전트가 리눅스가 아니라 실제 윈도우 호스트의 , npm, MSVC를 쓰도록 하는 네이티브 윈도우 샌드박스를 목표로 한다. 설치 방법은 cellix로 제시됐다.
핵심 포인트
- Cellix는 윈도우용 네이티브 에이전트 샌드박스를 표방한다.
- Cursor의 윈도우 샌드박스는 WSL2 기반이라 리눅스 환경에서 에이전트가 돈다는 문제가 제기됐다.
- Claude Code는 윈도우 네이티브 실행을 지원하지 않고 WSL2 사용을 안내하는 것으로 정리됐다.
- Cellix는 node.exe, npm.cmd, MSVC 같은 윈도우 호스트 도구를 그대로 쓰게 하려는 접근이다.
- 절감보다는 윈도우 프로젝트에서 실패를 줄이는 쪽에 더 관련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