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장 난 n8n 자동화를 진단하고 수정안을 내는 에이전트
고장 난 n8n 을 밤사이 점검하고, 사람이 보기 전에 수정안을 준비하는 에이전트 구조다. n8n의 흐름이 실패한 실행 내용을 에이전트로 보내면, 에이전트가 원인을 찾고 파일 안에서 고칠 수 있는 문제인지 사람이 처리해야 하는 문제인지 나눈다. 인증 문제처럼 계정 권한이나 로그인과 관련된 문제는 항상 사람이 처리하도록 남긴다.
수정안을 만든 모델은 자기 작업을 직접 승인하지 않는다. 예를 들어 Claude가 수정안을 만들면 이 별도로 검토한다. 두 모델은 만든 회사와 학습 방식이 달라 같은 실수를 반복할 가능성을 줄이려는 설계다.
검토 모델에는 쓰기 권한이 없어서, 검토가 틀리더라도 실제 을 바꿀 수 없다. 실제 쓰기 전에는 모델이 아니라 일반 코드가 변경 차이를 확인하고, 진단된 부분 밖을 건드리는 수정은 거부한다.
핵심 포인트
- n8n 오류 흐름이 실패한 실행 정보를 에이전트로 보낸다.
- 에이전트는 원인을 찾고, 자동 수정 가능한 문제와 사람이 봐야 할 문제를 나눈다.
- 수정안을 만든 모델과 승인 검토 모델을 분리한다.
- 검토 모델에는 실제 쓰기 권한을 주지 않는다.
- 일반 코드가 변경 차이를 확인해 진단된 범위 밖의 수정을 막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