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0달러 이하 중고 장비로 대형 모델을 직접 돌리는 방법

중고 서버 부품과 오래된 그래픽카드를 조합하면 2500달러 이하로 실행용 개인 장비를 맞출 수 있다. 예시 구성은 Epyc 메인보드와 약 460달러, P40 24기가바이트 그래픽카드 2장 약 460달러, 512기가바이트 약 1000달러다. , 저장장치, 냉각팬까지 더해 전체 예산을 2500달러로 잡는다.

이 장비에서는 GLM5.2의 Q2, Q3, Q4 같은 압축 버전을 cmoe와 로 실행할 수 있다. 속도는 느리지만, 클라우드나 외부 서비스에 의존하지 않고 직접 쓸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돈이 더 생기면 P40을 4080, 3090, 2080 Ti 22기가바이트 같은 더 빠른 그래픽카드로 바꿀 수 있다.

KimiK2.6, , 같은 다른 대형 모델도 실행 대상이 될 수 있다. 다만 이런 큰 모델로 를 계속 돌리기에는 느리고, 기획이나 어려운 디버깅처럼 시간이 덜 민감한 작업에 더 알맞다.

핵심 포인트

  • 중고 부품 기준 예산은 전체 약 2500달러로 잡는다.
  • 예시 구성은 Epyc 보드와 , P40 24기가바이트 그래픽카드 2장, 512기가바이트다.
  • GLM5.2의 Q2, Q3, Q4 압축 버전을 cmoe와 로 실행하는 구상이다.
  • 속도는 느려서 큰 모델 기반 상시 실행에는 맞지 않다.
  • 기획, 깊은 분석, 어려운 디버깅처럼 느려도 되는 작업에는 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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