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만 원대 소형 홈서버로 클라우드 구독 줄이기

중고 7060 Micro 한 대와 6테라바이트 외장 하드 2개로 총 12테라바이트짜리 집 서버 구성이 완성됐다. 본체는 인텔 Core i5-8500T, 메모리 16기가바이트, 256기가바이트 NVMe SSD를 갖췄고 150달러에 샀다. 외장 하드 2개는 280달러, 전원 케이블은 34달러라서 전체 비용은 464달러다.

이 서버에는 Docker로 Immich 사진·동영상 백업, Jellyfin 미디어 서버, 음악 서버, Pi-hole 광고 차단, 원격 접속, 상태 확인, , Ollama와 , Kopia 백업이 돌아간다. 첫 번째 6테라바이트 드라이브의 자료는 두 번째 6테라바이트 드라이브에 다시 백업한다. 목표는 여러 클라우드 구독료를 줄이면서 Linux, Docker, 네트워크, 직접 운영을 배우는 것이다.

Immich는 가까운 친구 몇 명에게도 개인 사진 백업 공간으로 나눠 줄 계획이다.

핵심 포인트

  • 총비용은 464달러이며, 중고 소형 PC와 외장 하드 2개로 구성됐다.
  • 저장공간은 6테라바이트 드라이브 2개로 총 12테라바이트다.
  • Docker 위에서 사진 백업, 미디어 서버, 광고 차단, 원격 접속, 상태 확인, 백업 도구를 함께 돌린다.
  • Kopia로 첫 번째 6테라바이트 드라이브를 두 번째 드라이브에 백업한다.
  • 목표는 클라우드 구독을 줄이고 Linux, Docker, 네트워크 운영을 배우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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