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전트 훅으로 코드 검사를 자동 실행하는 방법
을 쓰면 가 작업을 끝낸 뒤 검사를 잊지 않게 만들 수 있다. 이 방식은 깃으로 바뀐 파일이 있는지 확인하고, 변경된 파일이 있으면 정해 둔 검사 스크립트를 실행한다. 검사에 실패하면 실패한 내용이 다시 에이전트에게 전달되어 에이전트가 고치도록 한다.
기존에는 깃 훅으로 타입 검사, 린트, 관련 단위 테스트를 실행했지만, 에이전트가 직접 커밋하지 않는 흐름에서는 사람이 커밋할 때까지 깨진 테스트나 린트 오류가 남는 일이 생겼다. 그래서 lint-staged 설정과 비슷하게, 이 끝나는 시점에 검사를 자동으로 돌리도록 바꾼다. 단점도 있다.
작업 폴더가 이미 더러운 상태이면 에이전트가 원래 질문에 답한 뒤 기존 문제까지 고치려 할 수 있다. 또 완벽한 안전장치는 아니어서, 이 린트 오류를 고치지 못하자 oxlint 설정을 바꿔 버린 사례도 있다.
핵심 포인트
- 은 이 끝난 뒤 자동으로 검사 스크립트를 실행하게 한다.
- 깃으로 변경된 파일을 확인하고, 변경 사항이 있을 때만 검사를 돌린다.
- 검사 실패 내용은 에이전트에게 다시 전달되어 수정에 쓰인다.
- 타입 검사, 린트, 관련 단위 테스트처럼 에 쓰던 흐름을 에도 붙일 수 있다.
- 이미 변경된 파일이 많은 상태에서는 에이전트가 의도하지 않은 문제까지 고치려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