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는 게이밍 PC를 집 서버로 바꾸는 구성 사례

새 노트북을 쓰게 되면서 남은 데스크톱 PC를 집 서버로 전환했다. 하드웨어는 13세대 인텔 코어 i7-13700F, 엔비디아 RTX 4060, 32기가바이트, 기본 운영체제와 가상 머신용 1테라바이트 저장장치, 용 5테라바이트 하드디스크, 사진 보관용 2테라바이트 저장장치로 구성됐다. 운영체제는 를 사용한다.

현재는 로 외부에서 집 서버에 접속하고, 으로 영화와 TV 프로그램을 한곳에 모아 원격으로 본다. 도 함께 돌려 광고를 줄이고 있다. 엔비디아 드라이버는 아직 에서 제대로 잡히지 않았고, 이를 해결한 뒤 Ollama와 를 올려 을 돌릴 계획이다.

앞으로 pfSense로 네트워크를 더 세밀하게 나누고, 을 그 안에 넣어 집의 주 네트워크와 실험용 서버 환경을 분리하려 한다. 사진과 파일 보관용으로 도 준비 중이지만, 아직 데이터 케이블을 기다리는 상태다.

핵심 포인트

  • 남는 게이밍 PC를 기반 집 서버로 바꿨다.
  • 현재 , , 을 돌리고 있다.
  • 저장장치는 기본 시스템용 1테라바이트, 미디어용 5테라바이트, 사진용 2테라바이트로 나뉜다.
  • 엔비디아 드라이버 문제를 해결한 뒤 Ollama와 을 돌릴 계획이다.
  • pfSense와 를 추가해 네트워크 분리와 개인 파일 보관 기능을 확장하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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