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 자료와 개발 환경을 한곳에 모으려는 홈서버 고민
컴퓨터공학 공부 자료가 파워포인트, 교수와 본인의 손글씨, 교수 웹사이트 등 여러 형식으로 흩어져 있다. 현재 장비는 10과 Arch Linux 설치본인 Monarchy를 함께 쓰는 PC, GoodNotes를 쓰는 iPad, 이다. 지금은 자료 대부분을 다시 손글씨 노트로 옮긴 뒤 과제 풀이에 쓰고 있어 시간이 많이 들고 효율이 낮다.
일주일 전 에 을 설치했고, 과 로 밖에서도 접속할 수 있게 만들었다. Monarchy는 프로그래밍과 공부에 집중하는 환경으로 쓰고 있다. 그러나 , , Monarchy 사이의 파일 동기화가 잘 맞지 않고, Git으로도 해결하지 못했다.
환경 설정을 바꿀 때는 nvim과 IntelliJ를 함께 쓴다.
핵심 포인트
- 공부 자료가 파워포인트, 손글씨, 웹사이트 등 여러 곳에 흩어져 있다.
- 에 을 설치하고 과 로 외부 접속을 열었다.
- PC는 10과 Arch Linux 기반 Monarchy를 함께 쓰는 구조다.
- , , Monarchy 사이의 동기화가 핵심 문제로 남아 있다.
- Git을 동기화 도구처럼 써 보았지만 이 용도에는 맞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