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rmes와 Openclaw를 하루 동안 나란히 써본 실전 기준

Hermes와 를 하루 동안 같은 일상 작업에 써 보며 비교한 내용이다. 비교 기준은 크게 세 가지다. 첫째는 일정, 이메일, 알림, 과거 기록 찾기 같은 개인 비서 작업이다. 예시로, 가족의 왓츠앱 대화 기록 전체를 로컬 모델에 연결해 아이가 언제 아팠고 어떤 약을 먹었는지 찾아 표로 정리했다.

둘째는 개발 아이디어를 다듬는 창의 작업이다. 여러 에이전트와 아이디어를 주고받고, 결정을 돕고, 목표와 완료 기준을 세우고, 여러 에이전트가 만든 사용자 화면 초안을 비교하는 식으로 썼다. 셋째는 개발 실행 흐름을 맡기는 작업이다. 아이디어를 조사자, 계획자, 계획 검토자, 코더, 감사자 단계로 넘겨 반복 처리하는 방식이다.

역할별로는 조사자에 Mimo v2.5, 계획자에 Opus, 계획 검토자에 , 코더에 , 감사자에 GPT-5.5-High를 가장 좋게 봤다. 개발 실행과 개발 작업은 와 Mimo v2.5 Pro를 중심으로 돌리고, 디자인 작업은 를 썼다.

핵심 포인트

  • Hermes와 를 하루 동안 같은 작업에 써 보며 비교했다.
  • 개인 비서 작업은 일정, 이메일, 알림, 과거 대화 기록 검색처럼 생활 기록을 다루는 데 초점을 뒀다.
  • 개발 아이디어 단계에서는 목표, 완료 기준, 사용자 화면 초안 비교에 에이전트를 활용했다.
  • 개발 실행 단계는 조사자 → 계획자 → 계획 검토자 → 코더 → 감사자 흐름으로 나눴다.
  • Hermes를 실전에서 쓰려면 작업을 역할별로 쪼개고, 각 역할에 맞는 모델을 고르는 방식이 유용하다.
원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