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미니는 새 칩 기다리기보다 필요한 메모리부터 보는 선택
맥미니를 개발용으로 쓰려면 보다 메모리가 더 중요할 수 있다. 16GB 모델은 가격이 좋아도 여유가 부족하다고 느껴질 수 있고, 24GB나 32GB 모델이 더 오래 버티기 쉽다.
을 돌릴 목적이 아니라면 큰 은 꼭 필요하지 않을 수 있다. 매물 알림을 걸어 두면 원하는 사양이 뜰 때 바로 살 기회를 잡을 수 있다.
24GB 메모리와 256GB 모델을 애플페이로 빠르게 주문했고, 배송 직후 가격이 오른 상황이라 결과적으로 좋은 타이밍이 됐다. 새 M5 모델을 기다리다 가격 인상이나 사양 변경을 맞을 수 있으니, 필요한 사양이 합리적인 가격에 나오면 오래 쓸 생각으로 사는 편이 낫다는 판단이다.
핵심 포인트
- 16GB 맥미니는 개발용이나 장기 사용에는 부족하다고 느껴질 수 있다.
- 보다 메모리를 우선해서 24GB 또는 32GB 모델을 찾는 선택이 나왔다.
- 을 돌리지 않는다면 큰 은 가 낮을 수 있다.
- 알림을 활용하면 원하는 사양이 뜰 때 바로 구매할 수 있다.
- 새 M5를 기다리기보다 필요한 사양을 합리적인 가격에 사서 오래 쓰자는 관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