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에서 바로 여는 로컬 와이파이 파일 공유 앱 HTTPocket
HTTPocket은 아이폰, 아이패드, 맥을 같은 집이나 사무실의 안에서 처럼 쓰게 해 주는 파일 공유 앱이다. 클라우드 저장소, USB 케이블, 계정 가입, 외부 서버 없이 기기끼리 직접 파일을 주고받는 방식이다.
아이폰, 아이패드, 맥에서는 와 클라이언트 모드를 모두 쓸 수 있고, Apple TV는 클라이언트 앱으로 접속한다. 윈도우, 리눅스, , 맥 컴퓨터와 폰은 별도 앱 없이 크롬, 엣지, 파이어폭스, 사파리 같은 브라우저에서 서버 주소를 열어 파일을 보고 관리할 수 있다.
다른 아이폰, 아이패드, 맥에 HTTPocket을 설치하면 기본 앱처럼 파일을 탐색하고, 미디어를 바로 보고, 다시 연결하기도 쉽게 되어 있다. 무료 기능에는 폴더 공유, 브라우저 접속, QR 코드 연결, 전송 진행률과 속도 및 남은 시간 표시, 사용자 지정 포트, 연결된 기기 확인이 포함된다.
핵심 포인트
- 아이폰, 아이패드, 맥은 파일을 내보내는 와 접속하는 클라이언트 모드를 모두 지원한다.
- 윈도우, 리눅스, , 기기는 브라우저만으로 접속할 수 있다.
- 클라우드, 계정, USB 케이블, 외부 서버 없이 안에서 직접 전송한다.
- QR 코드, 전송 속도, 남은 시간 표시, 사용자 지정 포트 같은 기본 관리 기능이 있다.
- 맥미니를 내부 파일 허브처럼 쓰는 환경에서는 공유용으로 유용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