낡은 PC로 만든 집 서버가 너무 안정적으로 돌아가는 상황

오래된 데스크톱 타워에 i7-3770 프로세서, 메모리 16GB, 512GB SSD가 들어 있었고, 여기에 1TB 저장장치 두 개를 추가해 집 서버로 바꿨다. 를 설치하고 RAID 1으로 두 저장장치에 같은 데이터를 보관하도록 구성했다.

Docker 위에는 가족용 첫 화면, Immich, , , 내부 접속 정리를 위한 , Arr 계열 미디어 관리 도구, 가 올라가 있다. 별도로 3B+에는 Pi-hole을 돌리고, 집 밖 접속은 로 처리한다.

자동화와 통계에는 n8n을 쓰고, 알림은 ntfy로 보내며, Beszel로 하드웨어 상태를 실시간으로 본다. 핵심 고민은 의외로 모든 서비스가 문제 없이 돌아가고 가족도 매일 잘 쓰고 있어, 돈을 들여 장비를 더 사지 않고 다음에 무엇을 하면 좋을지 애매하다는 점이다.

핵심 포인트

  • 오래된 i7-3770 데스크톱도 가족용 집 서버로 충분히 활용되고 있다.
  • Immich, , , 같은 생활형 서비스가 실제 가족 사용으로 이어졌다.
  • 로 집 밖 접속을 처리해 복잡한 공유기 설정 부담을 줄였다.
  • n8n, ntfy, Beszel을 붙여 자동화, 알림, 상태 확인까지 구성했다.
  • 추가 지출 없이 할 다음 일은 기능 확장보다 백업, 장애 대비, 유지보수 점검일 가능성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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