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rmes 에이전트로 투자 지표 하락 원인을 계산한 사례
SBET의 집중도가 4.04에서 3.94로 내려가자, 가 이것이 희석인지 아니면 다른 원인인지 계산했다. 2026년 6월 22일부터 6월 28일 사이에 SBET는 새 주식 10,013,351주와 약 1,001만 개를 주당 7.49달러에 발행해 7,500만 달러를 조달했고, 실제 순유입액은 7,350만 달러였다.
동시에 1,610만 달러로 10,000개를 평균 1,611달러에 샀고, 1,000만 달러로 자사주 2,132,773주를 평균 4.69달러에 되샀다. 집중도는 전체 보유량을 유통 주식 수로 나눈 값이다.
주식 수는 순증 기준으로 788만 주 늘어 3.63% 증가했지만, 보유량은 10,000개 늘어 1.14%만 증가했다. 그래서 지표는 내려갔지만, 조달금 중 2,610만 달러만 아직 사용됐고 4,740만 달러는 현금으로 남아 있다는 점이 핵심이다.
핵심 포인트
- 차트 변화만 묻지 말고, 같은 기간의 주식 발행, 자산 매입, 자사주 매입을 함께 넣으면 원인 분석이 쉬워진다.
- 집중도는 전체 보유량을 유통 주식 수로 나눈 값이라 주식 수가 빨리 늘면 내려갈 수 있다.
- 이번 계산에서는 주식 수가 3.63% 늘었고 보유량은 1.14% 늘어 지표가 낮아졌다.
- 조달금 중 상당액이 아직 현금으로 남아 있어, 지표 하락만으로 희석이라고 단정하기 어렵다.
- 의 답은 결론보다 계산 과정과 입력값 검증에 쓰는 것이 더 안전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