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eestyle, 무료 오픈소스 음성 받아쓰기 파이프라인 공개

Freestyle은 단축키를 누른 채 말하고, 손을 떼면 커서 위치에 글자가 붙여 넣어지는 음성 받아쓰기 앱이다. 처음에는 사용자가 로컬 음성 모델을 직접 고르고, 필요하면 후처리 단계를 붙일 수 있게 만드는 데 초점을 뒀다. 지금도 로컬 모델은 쓸 수 있지만, 별도 설정을 몰라도 바로 작동하는 기본 파이프라인인 Freestyle Transcribe가 추가됐다.

현재 구성은 Large Turbo V3가 음성을 글자로 바꾸고, Qwen3-32B가 결과를 다듬는 방식이다. 이 구성은 Groq와 에서 운영되며, 응답 지연은 약 600~800밀리초다. 와 비슷한 속도를 목표로 하면서, 정확도는 더 안정적이라고 주장한다.

Freestyle은 무료 오픈소스로 공개돼 의 월 12달러 구독료를 피할 수 있다.

핵심 포인트

  • Freestyle은 말한 내용을 바로 커서 위치에 붙여 넣는 음성 받아쓰기 앱이다.
  • 로컬 모델 선택 기능은 유지하면서, 기본 설정만으로 쓰는 Freestyle Transcribe를 추가했다.
  • 현재 파이프라인은 Large Turbo V3와 Qwen3-32B를 함께 쓴다.
  • Groq와 에서 운영되며 은 약 600~800밀리초다.
  • 무료 오픈소스라 월 12달러인 의 대안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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