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딩 에이전트 작동 원리를 배우려고 직접 만들어본 'Orin' 프로젝트
(코드를 대신 작성해주는 )를 매일 쓰면서도 엔터를 치고 코드가 나오기까지 내부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모른다는 점을 답답하게 여긴 개발자가, 그 원리를 이해하기 위해 'Orin'이라는 를 직접 만들었다. 코드 대부분은 AI가 작성했지만, 스펙 작성 → 이슈 등록 → 구현 → PR 리뷰라는 정식 개발 절차(SDLC)를 그대로 따랐고, 모든 diff를 무비판적으로 수락하는 방식()은 지양했다고 밝힌다. 완전히 새로운 아이디어는 아니며, pi.dev·nanocoder· 같은 기존 오픈소스 의 코드를 직접 읽고 참고했고, 과 도 훑어보며 패턴을 파악했다.
핵심 포인트
- 를 매일 쓰면서도 내부 동작을 몰라 답답했던 개발자가 직접 만들어봄
- Orin이라는 를 만들었고 코드 대부분은 AI가 작성
- 스펙-이슈-구현-PR리뷰의 정식 개발 절차를 따르며 은 지양
- pi.dev, nanocoder, 를 주요 참고 자료로 코드를 읽었고 과 도 훑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