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컬 게임 인물 대화 백엔드 공개
게임 속 인물(NPC)이 플레이어에게만 답하는 것이 아니라 서로 대화할 수 있는 로컬 음성 대화 백엔드가 오픈소스로 공개됐다. , , 음성 합성이 모두 PC 안에서 돌아가며 클라우드를 쓰지 않는다.
각 NPC는 따로 성격과 대화 기억을 가지며, 이전에 서로 나눈 말을 기억했다가 나중에 플레이어와 이야기할 때 활용할 수 있다. 뒤에서는 게임 매니저 인공지능이 보이지 않는 행동 지침을 넣어 이야기가 특정 방향으로 흐르도록 도울 수 있다.
성능 실험에서는 가상현실용 와 4070 Ti에서 쓰는 7B 모델로 TTFA가 약 400~600밀리초까지 나왔다. 여러 NPC가 동시에 GPU를 쓰지 않도록 공유 생성 잠금을 두고, 한 번에 한 명씩 차례대로 말을 생성하게 했다.
핵심 포인트
- , 대화 생성, 음성 합성이 모두 로컬에서 돌아가 클라우드가 필요 없다.
- NPC마다 별도 성격, 기억, 음성 설정을 둘 수 있다.
- NPC끼리 나눈 대화가 나중에 플레이어와의 대화 문맥으로 쓰일 수 있다.
- TTFA는 약 400~600밀리초로, 대화가 끊기지 않는 수준을 목표로 했다.
- 여러 NPC가 GPU를 동시에 쓰지 않도록 한 번에 하나씩 생성하게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