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버네티스 대신 가벼운 대안을 찾는 셀프호스팅 사용자의 경험담
한 사용자가 지난 1년간 와 Ansible로 베어메탈 클러스터를 직접 구축해 운영했다. 기본 이미지를 준비하고 가상머신을 띄운 뒤 containerd나 cri-o 같은 컨테이너 런타임과 네트워크 스택을 설치하고 으로 클러스터를 구성하는 방식이었다.
3개의 클러스터를 각각 별도 VLAN에 배치해 운영했는데, 하드웨어의 CPU와 메모리 중 20% 이상이 실질적인 작업 없이 자체를 유지하는 데만 소모됐다. 특정 배포에는 커스텀 라우팅을 위해 전용 L3 네트워크가 필요했지만, 네트워크 플러그인인 를 깊이 파고들지 못해 결국 별도 클러스터를 VLAN에 분리하는 방식으로 우회했다.
인증서 만료를 놓쳐 메인 클러스터가 완전히 멈춘 적도 있었고, 이를 복구할 시간이 없어 일주일간 서비스가 중단됐다. 이 경험을 통해 고가용성(High Availability)이 좋긴 하지만 단순함(simplicity)만큼 중요하지는 않다는 결론에 이르렀고, 전체 없이 비슷한 기능을 얻을 수 있는 가벼운 대안을 찾고 있다.
핵심 포인트
- 1년간 +Ansible로 베어메탈 클러스터를 직접 구축해 운영함
- 클러스터 3개가 하드웨어 CPU·메모리의 20% 이상을 유지 관리에만 소모함
- 라우팅 설정 부족으로 커스텀 L3 네트워크 요구사항을 우회함
- 인증서 만료로 메인 클러스터가 다운되어 일주일간 서비스 중단을 겪음
- 고가용성보다 단순함을 우선하며 의 가벼운 대안을 찾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