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미니 서버 백업은 복구 테스트까지 해야 한다
집에서 하는 서버는 백업을 만들어 두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 여러 앱이 안에서 돌아가고, rt로 를 파일로 내보낸 뒤 로 백업을 보내고 암호화하는 구성이 쓰이고 있다. 별도 작업이 이 백업을 업체로 다시 보내 에 가깝게 만든다.
처음 설정할 때는 복구가 되는지 확인했지만, 약 6개월이 지난 뒤에는 다시 복구 과정을 시험해야 할 시점이 된다. 핵심은 백업 파일이 있는지가 아니라, 실제 장애가 났을 때 앱과 데이터를 다시 살릴 수 있는지 주기적으로 확인하는 것이다.
핵심 포인트
- 백업은 보관만 하지 말고 실제 복구까지 시험해야 한다.
- 는 rt로 파일 형태로 내보낼 수 있다.
- 는 백업을 보내고 암호화하는 데 쓰인다.
- 백업을 업체에도 보내면 구성에 가까워진다.
- 처음 테스트한 뒤 6개월 정도 지나면 복구 절차를 다시 점검할 만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