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ticle: 서버 그림에서 바로 상태를 확인하고 운영하는 도구

Reticle은 집이나 사무실에서 운영하는 서버 구성을 그림으로 그리고, 그 그림 위에서 바로 상태를 확인하게 해주는 도구다. 개인 클라우드를 하면 서버 구조도, 감시 화면, 을 따로 오가게 되는데, Reticle은 이 문제를 줄이려 한다. 실제 서버, 서비스, 연결 관계를 넓은 캔버스에 배치하고, 각 항목은 SSH나 로 상태 확인을 실행한다.

문제가 생기면 해당 항목이 지도에서 빨간색으로 바뀐다. 전체 지도는 하나의 파일로 저장되어 변경 내용을 비교하기 쉽고, vim 같은 편집기에서 고치면 화면도 바로 갱신된다. 개인용 은 무료이며 로 공개되어 있고, Rust/로 만들어졌다.

유료 기능은 팀용 단일 실행 파일 형태로, 같은 화면을 내부 네트워크의 브라우저에서 열고 상태 확인을 24시간 실행하게 해준다.

핵심 포인트

  • 서버 구조도를 그리고 그 위에서 각 서비스 상태를 바로 확인한다.
  • 상태 확인은 SSH나 로 실행되며, 실패한 항목은 빨간색으로 표시된다.
  • 지도 데이터는 하나의 파일이라 변경 이력을 비교하고 편집하기 쉽다.
  • 개인용 은 무료이며 로 공개되어 있다.
  • 팀용 유료 기능은 내부 네트워크 브라우저 접속과 24시간 상태 확인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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