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ndoor에서 레시피 단계와 재료를 정리하는 고민
가 료를 받기 시작한 뒤 를 해 보니 설치는 쉬웠다. 문제는 를 어떻게 쓰고 정리해야 보기 좋고 자연스러운지다. 는 각 조리 단계에 그 단계에서 쓰는 재료를 연결하는 방식을 염두에 둔 것으로 보인다.
이 방식에서는 1단계 설명이 재료 목록 오른쪽에 어색하게 붙어 보일 수 있다. 조리 순서를 모두 1단계에 넣으면 재료와 설명을 한곳에 모을 수 있지만, 앱이 의도한 구조와는 맞지 않는다. 일반 책이나 요리 블로그처럼 먼저 전체 재료를 보여 주고, 그 아래에 조리 순서를 따로 두는 방식이 더 익숙하다는 문제가 있다.
가져오기 기능도 재료를 단계별로 나누기보다 전체 재료 목록처럼 정리하는 쪽에 가깝다.
핵심 포인트
- 의 료 때문에 를 하는 대안으로 선택했다.
- 설치 자체는 어렵지 않았다.
- 는 조리 단계마다 관련 재료를 붙이는 구조를 의도한 것으로 보인다.
- 일반 형식처럼 전체 재료를 먼저 두고 조리 순서를 아래에 두기가 어색할 수 있다.
- 가져오기 기능도 단계별 재료 구분과 완전히 잘 맞지는 않는 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