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버 알림을 로컬에서 먼저 조사하는 자체 호스팅 인공지능 구상
장애 알림이 울리면 사람이 로그, 최근 배포 내역, 대시보드, 서비스 상태를 하나씩 확인하느라 실제 원인 파악 전에 많은 시간을 쓴다. 기존 인공지능 사고 분석 도구들은 대부분 클라우드형 서비스라서 로그와 서버 정보를 외부 업체로 보내야 한다. 이 방식은 보안이나 회사 정책 때문에 받아들이기 어려운 곳이 많다.
제안된 방향은 오픈소스로 공개되는 도구다. 알림이 오면 자동 조사 프로그램이 로그를 모으고, 최근 배포를 확인하고, 컨테이너 상태를 보고, 여러 서비스의 증상을 연결해 대시보드에 진단을 올린다. 데이터는 자체 서버 안에 남고, 밖으로 나가는 것은 호출뿐이다.
도구는 으로만 동작해 직접 고치지 않으며, 모든 진단 문장은 실제로 수집한 근거를 가리켜야 한다. 근거가 없는 내용은 추측으로 표시되고, 알림 출처 같은 연결부는 으로 붙일 수 있게 하려는 방향이다.
핵심 포인트
- 장애 알림 뒤에 로그, 최근 배포, 대시보드 확인을 자동으로 묶어 먼저 조사하려는 도구다.
- 클라우드형 서비스와 달리 로그와 서버 정보를 안에 두는 것이 핵심이다.
- 밖으로 나가는 정보는 호출뿐이라는 설계를 목표로 한다.
- 도구는 이며, 사람이 직접 고치는 구조를 전제로 한다.
- 진단 내용은 수집된 근거를 가리켜야 하고, 근거가 없으면 추측으로 표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