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perClip 스택 비용을 줄인 집 PC 우선 운영 방식
Azure는 을 조율 화면과 관리 화면으로 쓰고, Hermes를 실행 환경으로, Honcho를 메모리 관리에 쓰는 오픈소스 이다. 여기에 직접 만든 메모리 관리 장치와 예산을 고려해 모델을 고르는 장치가 붙어 있으며, 주로 를 사용한다. 처음에는 이 구성을 Azure 중심으로 돌려서 학습, 테스트, 실제 배포 흐름을 익히기 좋았다.
하지만 에서 항상 켜 둔 비용이 한 달 약 140달러 아래로 잘 내려가지 않았다. v1.4에서는 집에 이미 있는 상시 켜짐 PC나 를 기본 실행 장소로 바꾸고, Azure는 대기용 장애 조치 장소로 남겼다. 하나의 관리형 Azure 를 공유해, 문제가 생겼을 때 계산 작업만 Azure 쪽으로 넘기기 쉽게 만들었다.
Azure의 계산 자원은 평소에는 잠들어 있게 두고, 필요할 때만 켠다. 로컬 환경과 Azure 사이를 오가는 장애 조치와 되돌리기는 보조 스크립트로 처리한다.
핵심 포인트
- Azure 중심 운영에서는 월 비용이 약 140달러 아래로 잘 내려가지 않았다.
- 집의 PC나 를 기본 실행 장소로 쓰고 Azure를 대기 장소로 남기면 비용을 줄일 수 있다.
- 관리형 Azure 하나를 공유하면 장애 상황에서 계산 작업만 Azure로 옮기기 쉬워진다.
- Azure 계산 자원은 평소에는 꺼 두거나 잠들게 두고 필요할 때만 사용한다.
- 장애 조치와 되돌리기는 보조 스크립트로 자동화하는 구성이 제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