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 소형 PC를 저장 서버로 되살린 사례

5040을 집 안 저장 서버로 바꾼 직접 운영 사례다. 원래는 4기가바이트 DDR3L 메모리와 i3 프로세서가 들어간 오래된 사무용 PC였고, 남는 2테라바이트 SSD 4개와 256기가바이트 M.2 저장장치를 활용했다. 약 50달러를 들여 프로세서를 i7-6700으로 바꾸고 메모리를 32기가바이트로 늘렸다.

5인치 드라이브 공간에는 2.5인치 SSD 2개를 넣을 수 있는 Dell 어댑터를 달았고, 2.5기가비트 유선랜 포트 2개가 있는 PCI 카드를 추가했다. 은 M.2 저장장치에 설치했고, SSD 4개는 ZFS1 방식으로 묶었다. 주 용도는 게임 녹화 파일과 편집 자료 저장이며, 앞으로 도 돌릴 계획이다.

4K 영상 스트리밍까지는 생각하지 않고 있어 현재 프로세서로 충분하다고 보고 있다. 이미 라우터에서 를 쓰고 있고, 이전에는 도 이 장비에서 돌려본 상태다.

핵심 포인트

  • 오래된 5040을 저장 서버로 재활용했다.
  • 약 50달러로 i7-6700 프로세서와 32기가바이트 메모리 구성을 만들었다.
  • 2테라바이트 SSD 4개와 256기가바이트 M.2 저장장치를 사용했다.
  • 을 M.2 저장장치에 설치하고 SSD 4개를 ZFS1로 묶었다.
  • 게임 녹화·편집 파일 보관, 공유 폴더 학습, RAID 구성 연습, 운영이 주요 목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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