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리스 맥미니도 재설치용 입력장치는 준비해야 한다
오래된 맥미니를 평소에는 모니터와 키보드 없이 운영해도, 가끔은 실제 키보드를 연결해야 할 때가 있다. 특히 를 다시 설치할 때는 시작 단계에서 특정 키 입력이 필요할 수 있다. 윈도우용으로 보이는 일반 키보드에서 를 눌러도 원하는 동작이 되지 않았고, 결국 맥용 키보드를 빌려야 설치를 진행할 수 있었다.
맥미니를 서버처럼 쓰는 환경에서는 평소에 입력장치를 빼 두더라도, 복구나 재설치 상황을 대비해 맥과 잘 맞는 키보드가 필요하다. 키보드와 가 함께 붙은 맥용 제품은 찾기 어렵고, 현실적인 선택은 맥용 키보드를 따로 사고 기존 마우스를 쓰는 쪽에 가깝다.
핵심 포인트
- 오래된 맥미니를 모니터와 키보드 없이 운영해도 복구 상황에서는 키보드가 필요할 수 있다.
- 재설치 중 윈도우용 키보드의 입력이 제대로 동작하지 않았다.
- 맥용 키보드를 빌려야 재설치 과정을 진행할 수 있었다.
- 맥용 키보드와 가 합쳐진 제품은 찾기 어렵다.
- 현실적인 대비책은 맥용 키보드 하나를 준비하고 기존 마우스를 함께 쓰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