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rmes를 작은 AI 팀처럼 나눠 쓰는 운영법
AI를 하나의 만능 챗봇처럼 쓰는 것보다, 작은 팀처럼 역할을 나누어 쓰면 업무에 더 잘 맞을 수 있다. 핵심은 질문을 더 잘 던지는 데 그치지 않고, 각 AI 역할에 메모리와 업무별 배경자료를 주는 을 만드는 것이다. 이 방식에서도 AI는 책임을 지지 않으며, 성과를 보장하지도 않고, 사람의 판단을 대신하지 않는다.
최종 결정은 사람이 해야 한다. 실제 구성은 를 중심으로 두고, 으로 여러 AI 역할과 대화하는 방식이다. 각 역할은 같은 개인용 컴퓨터의 파일 기반을 함께 볼 수 있어서 서로 완전히 다른 정보로 일하지 않는다.
역할은 영업 판단, 마케팅 초안과 캠페인 아이디어, 운영과 사무 흐름, 법과 규칙 점검, 품질 관리와 재무식 확인, 자료 조사로 나뉜다. 별도의 는 결과를 검토하고 작업을 알맞은 역할로 넘긴다.
핵심 포인트
- AI를 하나의 챗봇이 아니라 여러 역할을 가진 작은 팀처럼 나눈다.
- 각 역할에 메모리와 업무별 배경자료를 주어 같은 맥락에서 일하게 한다.
- 와 을 연결해 여러 AI 역할과 대화한다.
- 영업, 마케팅, 운영, 법과 규칙, 품질과 재무 확인, 조사 역할을 따로 둔다.
- 가 결과를 검토하고 작업을 다음 역할로 넘기며, 최종 판단은 사람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