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코딩 에이전트의 토큰 낭비를 찾아주는 tokenscope
cope는 가 작업 중에 쓴 토큰이 어디에 많이 들어갔는지 보여주는 오픈소스 도구다. 로컬 컴퓨터에 있는 세션 로그를 읽어, 같은 파일이나 내용이 여러 번 다시 들어간 경우와 너무 큰 도구 실행 결과가 을 많이 차지한 경우를 찾아낸다. 각 문제에는 줄일 수 있는 양의 추정치와 고치는 방법이 함께 붙는다.
설치 없이 `npx cope-ai`로 실행할 수 있고, 전역 설치도 가능하다. Claude Code의 `~/.claude//` 로그는 현재 0.1 버전에서 지원하며, 범용 프록시 모드, OpenAI L 기록, Gemini CLI, aider용 어댑터는 뒤 버전 또는 사양 단계로 잡혀 있다. 결과는 터미널에서 볼 수 있고, 브라우저로 여는 단일 HTML 트리맵 보고서로도 만들 수 있다.
토큰 수는 로컬 토크나이저로 계산한 추정치라 약 5% 안팎의 오차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청구액보다 낭비가 큰 부분을 찾는 데 초점이 있다.
핵심 포인트
- 세션 로그를 로컬에서 분석하므로 계정, API 키, 원격 전송이 필요 없다.
- 반복된 내용과 지나치게 큰 도구 결과를 찾아 토큰 낭비 위치를 보여준다.
- 각 발견 항목은 예상 절감량과 구체적인 수정 방향을 함께 제공한다.
- HTML 트리맵 보고서를 만들어 팀과 공유하거나 PR에 첨부할 수 있다.
- 토큰 수는 약 5% 오차가 있는 추정치라 비용 청구서와 완전히 같지는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