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ify 재생목록을 Plexamp로 맞춰 옮기는 자동화 고민
가족이 각자 재생목록에 음악을 넣으면, 그 노래를 서버로 내려받고 의 같은 재생목록으로 맞춰 보내는 자동화가 목표다. 에서 서버로 음악을 가져오는 단계는 , to Plex, 같은 도구로 어느 정도 가능하다. 막히는 부분은 서버에 받은 음악을 안의 동일한 재생목록으로 다시 동기화하는 단계다.
은 새 음악을 찾는 기능이 좋아 보이지만 아직 동기화를 지원하지 않는다. 임시 방법으로 를 여러 개 돌려 재생목록마다 다른 폴더에 저장한 뒤, 그 폴더를 기준으로 재생목록을 만드는 방식이 있지만 구조가 번거롭고 깔끔하지 않다.
핵심 포인트
- 목표는 재생목록의 노래를 서버로 내려받아 재생목록과 맞추는 것이다.
- 에서 서버로 가져오는 도구로 , to Plex, 가 언급됐다.
- 가장 큰 어려움은 에 같은 재생목록을 다시 만드는 동기화 단계다.
- 은 음악 발견 기능은 있지만 아직 동기화가 없다.
- 재생목록별 폴더를 만들어 처리하는 은 가능하지만 관리가 번거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