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 초소형 PC, 예전만큼 바로 쓰기 어렵다

사업용으로 아주 저렴한 기본형 몇 대가 필요해 초소형() PC를 알아본 경험이다. 몇 년 전에는 HP EliteBook Mini 같은 작은 PC가 30~70달러 정도에 많이 나왔고, 메모리, , , 가 들어 있는 경우가 흔했다. 빠지는 부품은 대체로 정도라서, 전원만 따로 구하면 바로 쓸 수 있는 구성이 많았다.

최근에는 비슷한 가격대의 매물이라도 , , 가 모두 빠진 경우가 많았다. 가격을 제외해도 90달러 아래에서 쓸 만한 완제품을 찾기 어려웠다.

핵심 포인트

  • 초소형 중고 PC가 예전에는 30~70달러에도 바로 쓰기 쉬운 구성이 많았다.
  • 최근 매물은 , , 가 빠진 경우가 많다.
  • 를 빼고도 90달러 미만의 쓸 만한 완제품을 찾기 어려웠다.
  • 맥미니 대체용 중고 장비는 빠진 부품 비용까지 더해 비교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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