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에이전트가 늘어나면 먼저 ‘등록부’가 필요하다

사내 과정에서 이미 만들어져 배포된 들이 관리 없이 남아 있는 문제가 드러났다. 일부는 만든 사람이 다른 팀으로 옮긴 뒤에도 계속 실행되고 있었고, 담당자나 문서가 없었으며, 실제 에 접근할 수 있는 권한도 그대로 갖고 있었다. 핵심 문제는 도구가 부족한 것이 아니라 기본 질문에 답하지 못한다는 점이었다.

어떤 가 고객 데이터에 접근할 수 있는지, 지금도 쓰이는지 아니면 버려졌는지, 문제가 생기면 새벽에 누구에게 연락해야 하는지 알 수 없었다. 이를 해결하려면 가 필요하고, 이 는 검색 가능한 목록, 호출 권한 관리, , 를 함께 제공해야 한다. 네 가지 중 하나라도 빠지면 실제 관리 체계라기보다 보기 좋은 목록에 그칠 수 있다.

처음에는 내부에서 임시로 만들었지만, 계속 직접 유지하기 어렵다고 판단해 여러 제품을 검토했고, 결국 True를 선택했다.

핵심 포인트

  • 중 담당자와 문서가 없는 들이 계속 실행 중인 사실이 확인됐다.
  • 일부 에이전트는 실제 에 접근할 수 있는 권한을 유지하고 있었다.
  • 는 목록, 권한, , 를 함께 갖춰야 한다.
  • 는 쓰이지 않는 에이전트를 찾아 비용 낭비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 True는 이 네 가지 기능을 제공해 내부 임시 도구를 대체한 선택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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