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기가 인터넷에 맞춘 집 서버망 업그레이드 고민

2기가 내려받기와 800메가 올리기 속도의 광인터넷으로 바꾸면서, 통신사 공유기 대신 직접 고른 공유기를 쓰려는 상황이다. 통신사 공유기는 설정할 수 있는 항목이 적고, 관리 화면이 느리고 불안정하며, 광회선이 끊기면 장비 자체도 멈추는 문제가 있다. 문제는 Sosh의 Livebox 6 공유기가 브리지 모드를 지원하지 않아 이중 NAT가 생길 수 있다는 점이다.

통신사 장비를 건너뛰고 개인 를 바로 쓸 수 있는지도 확실하지 않다. 후보 장비는 2.5기가 2개가 있는 Radxa E52C 공유기이며, 2GB 또는 4GB 메모리 모델에 를 올려 같은 VPN과 같은 작은 서비스를 컨테이너로 돌릴 계획이다. 집 안에는 백업, 미디어 서버, 가상 머신, 홈 자동화, 시드박스를 맡는 NAS가 있고, 현재 1기가 2개 중 하나는 IPMI용이다.

나중에 NAS에도 2.5기가 이더넷 또는 SFP+ 확장 카드를 달지 고민하고 있다. 게임용 PC는 2.5기가 이더넷을 갖췄고, 안드로이드 TV 박스는 현재 1기가 이더넷이며, 프린터와 Zigbee 관련 장비처럼 속도가 낮은 유선 장비도 함께 있다.

핵심 포인트

  • 광인터넷 속도는 내려받기 2기가, 올리기 800메가로 바뀐다.
  • 통신사 Livebox 6 공유기는 설정이 제한적이고 브리지 모드를 지원하지 않아 이중 NAT 문제가 생길 수 있다.
  • 후보 공유기는 2.5기가 2개가 있는 Radxa E52C다.
  • 위에서 , , 컨테이너 기반 작은 서비스를 함께 돌릴 계획이다.
  • NAS와 PC, TV 박스, 저속 유선 장비가 섞여 있어 내부망 설계가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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