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미니 저장공간 부족을 외장 NVMe로 풀려는 선택
500GB 저장공간을 가진 맥미니에서 내부 저장공간이 계속 부족해지고 있다. 별도의 로컬 저장소는 잘 쓰고 있지만, 맥미니 자체 공간은 생각보다 빨리 차고 있다.
당장 새 맥스튜디오나 맥북 프로로 바꾸기 전까지, 1TB Crucial T500 를 외장 케이스에 넣고 맥의 홈 폴더를 그 외장 저장장치로 옮기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다. 백업은 으로 서버에 계속 저장할 계획이다.
후보 케이스는 방열판이 있는 UGREEN M.2 케이스가 65.99파운드, active cooling이 있는 SABRENT USB4 M.2 NVMe 케이스가 79.99파운드다. 기존에 쓰는 삼성 Evo 970 1TB USB-C 외장 드라이브는 일반 파일 저장용으로 남겨두고, 새 를 홈 폴더용으로 쓰려는 구상이다.
핵심 포인트
- 500GB 맥미니의 내부 저장공간이 계속 부족해지고 있다.
- 로컬 저장소와 은 이미 사용 중이다.
- 1TB Crucial T500 를 외장 케이스에 넣어 홈 폴더용으로 쓰려는 계획이다.
- UGREEN 케이스는 65.99파운드, SABRENT USB4 케이스는 79.99파운드다.
- 기존 삼성 Evo 970 1TB USB-C 외장 드라이브는 일반 저장용으로 남기는 방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