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운영하는 32GB 서버에 하루 만에 여러 서비스를 구축한 사례
32GB 메모리를 갖춘 개인 서버를 파일 저장소로 다시 활용하면서 약 8시간 동안 여러 기능을 구축했다. 원격 개발을 위해 SSH 접속을 보호하고, 로 여러 프로그램을 함께 관리하도록 구성했다. 를 설치한 뒤 집에서 쓸 도메인과 하위 도메인의 A 레코드를 연결하고, 모든 접속에 SSL을 적용했다.
영화 감상용 , 코드 저장용 , 개인정보 보호 검색엔진 , 인공지능 실행 환경 와 Ollama, 사진 관리용 Immich도 추가했다. 처음 설치했던 Gitea는 제거하고 로 바꿨다. 다음 작업으로 Open 설치, Google 포토에서 옮길 사진 저장소 검토, 미디어 파일을 다른 드라이브로 정기 복사하는 Cron 작업이 남았다.
광고 차단용 와 상태 확인용 Grafana도 후보에 올랐지만, PagerDuty 같은 본격적인 장애 호출 서비스까지 필요한지는 농담 섞인 의문으로 남았다.
핵심 포인트
- 원격 접속은 SSH로 보호하고 모든 웹 접속에 SSL을 적용했다.
- 로 여러 서비스의 하위 도메인을 연결했다.
- , , , ·Ollama, Immich를 한 서버에서 운영하도록 구성했다.
- Gitea는 제거하고 로 코드 저장 서비스를 통일했다.
- Cron을 이용해 미디어 파일을 다른 드라이브에 정기 복사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