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은 집에서 돌리고 저장 공간만 클라우드로 옮길 수 있을까
집에서 앱을 하는 즐거움과 달리, 장비를 사고 관리하는 비용은 큰 부담이 될 수 있다. 메모리와 , NVMe 를 포함한 중고 소형 PC 환경을 원하는 수준으로 확장하려면 약 4,000달러가 필요하다는 계산이 나왔다. 장비 고장에 대비하려면 백업도 여러 개 필요해 비용이 더 늘어난다.
현재 환경은 기반 클러스터로 소개됐으며, 제어 노드 3대와 작업 노드 6대를 운영한다고 적혀 있다. 꼭 필요해서가 아니라 직접 시험해 보고 싶어서 앱을 도커에서 로 옮기는 중이다. 다음 선택지로 앱은 집에서 계속 실행하되, 리눅스 ISO 파일처럼 용량이 큰 자료는 외부 업체의 에 저장하고 필요할 때 하는 구성을 검토하고 있다.
전체를 클라우드로 옮겨 새벽의 장애 대응 부담까지 줄이는 방안도 후보에 들어 있다.
핵심 포인트
- 원하는 수준의 중고 소형 PC와 확장 비용은 약 4,000달러로 예상됐다.
- 장비 고장에 대비하려면 하나가 아닌 여러 백업이 필요하다.
- 앱은 집에서 실행하고 큰 파일만 외부 에 두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 현재 앱을 도커에서 기반 로 옮기는 중이다.
- 클러스터 전체를 클라우드로 이전해 직접 장애를 처리하는 부담을 줄이는 선택지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