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사진을 바로 들고 나갈 수 있는 외장 SSD 백업 방식

가족사진과 문서는 , 클라우드에 나눠 저장해 을 따르고 있다. 여기에 비전문가도 비상시 바로 가져갈 수 있도록 2TB 삼성 T7 휴대용 를 추가했다.

SSD는 로 연결하고, 서버가 켜질 때 자동으로 인식하도록 설정했다. 가족 구성원별 폴더를 만든 뒤 가 매일 SSD와 대상 폴더의 존재를 확인하고 사진과 문서를 복사한다.

집이나 서버에 문제가 생기면 가족이 SSD만 챙겨 다른 컴퓨터에서 파일을 열 수 있다는 구상이다. 다만 삼성 T7이 장기 백업용으로 충분히 안정적이고 튼튼한지는 확인되지 않았으며, 더 쉬운 가족용 백업 방법도 검토할 필요가 있다.

핵심 포인트

  • 사진과 문서는 와 클라우드에 보관해 을 적용한다.
  • 2TB 삼성 T7 로 연결한다.
  • 가족별 폴더를 만들고 로 하루 한 번 파일을 복사한다.
  • 비상시 가족은 SSD만 가져가 다른 컴퓨터에서 사진과 문서를 열 수 있다.
  • SSD의 장기 신뢰성과 내구성은 아직 확인이 필요한 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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