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에서 로컬 받아쓰기보다 클라우드 API가 더 안정적이었던 사례

월 15달러짜리 받아쓰기 서비스 대신, M4 칩과 48GB 메모리를 갖춘 맥북 프로에서 음성 인식 모델을 직접 실행했다. 하지만 작동이 불안정하고 오류가 있었으며 아이폰에서는 사용할 수 없었다. 이후 로 간단한 API를 만들고, Apple 단축어에서 OpenAI의 서비스로 녹음 내용을 보내도록 바꿨다.

이 방식은 로컬 실행보다 훨씬 안정적이었다. 받아쓴 문장의 형식이 좋지 않은 문제는 로 문장을 정리해 해결했다. 그 결과 맥, 아이패드, 아이폰에서 같은 받아쓰기 기능을 사용할 수 있게 됐다.

아이폰에서는 액션 버튼을 누르면 바로 받아쓰기를 시작하도록 연결했다.

핵심 포인트

  • M4 칩과 48GB 메모리를 갖춘 맥북 프로에서도 로컬 음성 인식이 불안정했다.
  • 와 OpenAI의 를 연결하자 받아쓰기가 더 안정적으로 작동했다.
  • 가 받아쓴 문장의 형식과 읽기 편한 구성을 다듬었다.
  • Apple 단축어를 이용해 맥, 아이패드, 아이폰에서 같은 기능을 쓸 수 있었다.
  • 아이폰 액션 버튼에 단축어를 연결해 받아쓰기를 바로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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