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버의 윈도우 앱을 리눅스에서 일반 창처럼 쓰는 WinPodX

WinPodX는 직접 운영하는 서버의 윈도우 앱을 리눅스 컴퓨터에서 각각 독립된 창으로 실행하는 오픈소스 도구다. 서버에서는 안에 윈도우 을 만들고, 그 아래에서 을 사용한다. 으로 앱 화면만 전송하므로 윈도우 바탕화면 전체를 열거나 화면을 오갈 필요가 없다.

각 앱은 리눅스의 앱 실행 목록에 실제 아이콘과 함께 나타나며 작업 표시줄에서도 별도 프로그램으로 표시된다. 연산과 메모리 사용은 중앙 서버가 맡고, 노트북이나 는 네트워크를 통해 앱을 조작한다. 서버에는 모니터가 필요 없으며, 처음 실행할 때 윈도우 설치, 불필요한 기본 구성 정리, RemoteApp와 연결 프로그램 설정이 자동으로 진행된다.

한 서버에서 최대 25개의 서로 분리된 RDP 접속을 동시에 열 수 있어 여러 사람이나 기기가 함께 사용할 수 있다.

핵심 포인트

  • 윈도우 앱 하나하나를 리눅스의 일반 프로그램 창처럼 실행할 수 있다.
  • 무거운 연산은 서버가 맡고 노트북이나 는 화면과 입력만 주고받는다.
  • 서버에 모니터를 연결하지 않아도 설치와 초기 설정을 자동으로 진행한다.
  • 전체 윈도우 바탕화면 대신 필요한 앱 화면만 전송한다.
  • 최대 25개의 분리된 RDP 접속을 동시에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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