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 라즈베리 파이와 USB 하드로 서버 백업 자동화 구상
여러 서비스를 약 1년간 운영한 뒤, 오래된 B+와 500GB 하드를 백업 장치로 재활용하려는 구상이다. 는 서버로 사용하고, 평소에는 스마트 플러그로 전원을 꺼 둔다. 직접 만든 자동화 프로그램이 와 하드를 켜고 저장 공간이 준비될 때까지 기다린다.
이어 호스트에서 PBS 을 시작해 백업과 검증을 실행한다. 작업이 끝나면 PBS 을 종료하고, 로 를 정상 종료한 뒤 응답이 멈춘 것을 확인해 스마트 플러그 전원을 끈다. 작업의 성공이나 실패도 별도로 알릴 계획이다.
다만 이는 비용을 아끼기 위한 설계안이며, 실제로 안정적으로 작동한다는 결과는 제시되지 않았다.
핵심 포인트
- B+와 500GB 하드를 저비용 백업 장치로 재활용한다.
- 스마트 플러그로 백업 장치를 작업할 때만 켜는 흐름을 구상했다.
- 저장 공간이 준비되면 PBS 에서 백업과 검증을 차례로 실행한다.
- 백업 후에는 과 를 정상 종료한 다음 전원을 차단한다.
- 제안된 흐름은 아직 검증된 구축 사례가 아니라 설계 단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