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버 랙에 상시 모니터를 다는 저비용 3D 프린트 거치대

가득 찬 벽걸이형 12U 랙을 45U 랙으로 바꾸면서, 장비를 점검하거나 로컬 콘솔에 접속할 때 바로 쓸 작은 모니터를 랙에 상시 고정하는 거치대가 만들어졌다. 키보드와 마우스는 별도 트레이에 두고, 모니터는 움직일 필요가 없어 관절형이 아닌 고정형으로 설계했다. 시판 제품이 목적에 비해 비싸 직접 규격의 고정 받침대 한 쌍을 로 제작했다.

로 출력한 뒤 어닐링했으며, 재료가 부드러워지기 시작하는 온도는 199°C라고 제시됐다. 출력물을 억지로 구부리자 출력물보다 랙 금속이 먼저 휘었을 정도로 단단했다. 더 저렴한 ABS를 kg당 약 12달러에 사서 만들면 받침대 한 쌍의 재료비는 약 2.50달러다.

는 꼭 필요해서가 아니라 새 재료를 시험하려고 사용했으며, 설계 파일은 에 공개됐다.

핵심 포인트

  • 12U 벽걸이형 랙을 45U 랙으로 교체하면서 작은 모니터를 상시 장착했다.
  • 모니터는 규격의 고정형 받침대 두 개로 고정한다.
  • ABS를 쓰면 받침대 한 쌍의 재료비가 약 2.50달러다.
  • 시험에 사용한 출력물의 연화 온도는 199°C다.
  • 설계 파일은 에서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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