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에이전트에 DB 통제권 대신 '검토된 기능'만 주는 오픈소스 도구 공개

AI 에이전트를 실제 에 연결할 때 흔히 쓰는 방식은 모델에게 SQL을 직접 실행하는 도구를 주는 것이다. 읽기 전용 권한, SQL 검증, 허용 목록, 프롬프트 지시 등으로 제약을 걸어도 결국 모델은 원본 데이터베이스 권한을 그대로 받고, 이후에 이를 제한하려는 방식일 뿐이다. Synapsor Runner는 이 구조를 반대로 뒤집는다.

·MySQL 사이에 위치하는 런타임으로, 모델에게 SQL 대신 미리 검토된 ''만 노출한다. 예를 들어 청구서 조회, 연체료 면제 제안, 지원 크레딧 제안 같은 구체적인 동작만 호출할 수 있다. 모델은 계약(contract)이 허용한 열과 행만 읽을 수 있고, 변경을 제안할 수는 있지만 실제로 승인·실행하는 권한은 모델 쪽 MCP 표면에 아예 존재하지 않는다.

로 공개되었으며, npx 명령으로 데이터베이스나 가입 없이 10초 안에 위험한 MCP 도구 형태를 점검하는 도구와, 제안-근거-재현(replay) 흐름을 보여주는 퀵 데모를 바로 체험할 수 있다.

핵심 포인트

  • AI 에이전트에게 SQL 실행 권한 대신 미리 검토된 '의미 단위 기능'만 노출하는 방식
  • 모델은 계약이 허용한 열과 행만 읽을 수 있고 실행 승인 권한은 아예 갖지 않음
  • 청구서 조회, 연체료 면제 제안 등 구체적인 업무 단위 기능으로 제한
  • , /MySQL 사이에서 동작
  • 가입이나 실제 DB 연결 없이 npx 명령으로 즉시 체험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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