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올린 문서 기반이라 안 틀리는 구글 노트북LM, 개인 경험담
한 사용자가 자신의 취미 관련 문서·웹사이트 100여 개와 회사 업무 자료 75여 개를 각각 노트북에 올려서 쓰는 구글의 노트북LM(, 글에서는 'Gemini LM'이라 부름)을 소개한다. 이 방식은 자신이 직접 넣은 자료에서만 답을 찾아주기 때문에 를 하는 경우를 거의 겪지 못했다고 한다.
반면 (앱·웹 버전)는 대화 맥락을 자주 잊어버려서 불편했고, 는 어느 정도는 괜찮았지만 이미 알고 있던 내용을 확인차 물었을 때 잘못된 정보를 준 적이 있었다고 밝힌다. 글쓴이는 3.5 Pro 모델의 출시를 기다리고 있다고 덧붙인다.
핵심 포인트
- 노트북LM(Gemini LM)에 취미 관련 자료 100여 개, 업무 자료 75여 개를 각각 올려서 사용
- 자신이 올린 자료 안에서만 답을 찾기 때문에 를 거의 경험하지 못함
- 는 대화 맥락을 자주 잊어버려 불편했다고 평가
- 는 대체로 괜찮았지만 이미 아는 내용 확인 시 잘못된 정보를 준 사례가 있었음
- 3.5 Pro 모델 출시를 기다린다는 개인적 바람으로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