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드 코드 토큰 절약, /compact와 /clear 언제 써야 할까
로 장시간 작업을 하다가 5시간짜리 가 초기화된 뒤, 이전 작업의 연장선인 작업을 하나 요청했는데 10분도 안 돼 토큰을 다 써버렸다는 경험담이다. 작업 전 명령을 깜빡한 게 원인이었다.
이에 글쓴이는 하나의 긴 프로젝트를 이어서 진행하면서도 토큰을 과도하게 쓰지 않고, 동시에 클로드가 지금까지 한 작업과 앞으로 할 작업을 계속 기억하게 만드는 방법을 커뮤니티에 묻고 있다. 작업 내용을 별도의 마크다운(MD) 파일에 저장해두고 를 실행하는 방법을 쓰는지도 함께 질문했다.
핵심 포인트
- 긴 작업 후 가 초기화되면 이전 컨텍스트가 남아있어 후속 요청이 토큰을 급격히 소모할 수 있다
- 를 실행하지 않고 이어서 작업하면 짧은 시간에 토큰을 다 쓸 위험이 있다
- 일부 사용자는 진행 상황을 별도 에 저장한 뒤 로 맥락을 비우는 방식을 쓴다
- 긴 프로젝트를 여러 세션에 걸쳐 이어가면서 토큰 사용을 관리하는 방법은 아직 사용자마다 제각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