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aude Code 작업 끝나면 전화로 알려주는 오픈소스 앱 'Voxa'
개발자가 노트북에서 Claude Code로 작업을 시작해놓고 자리를 비웠다가, 20분 전에 이미 끝나 있거나 반대로 질문에 막혀 멈춰 있는 상황을 반복해서 겪은 끝에 Voxa라는 도구를 만들었다. 휴대폰과 노트북에서 실행 중인 Claude Code 세션을 로 페어링하면, 이후 휴대폰으로 손을 쓰지 않고 음성으로 대화할 수 있다. 에이전트가 작업을 마치거나 사용자의 확인이 필요할 때는 단순 알림이 아니라 실제 전화가 걸려오는 방식(/CallKit 기반 앱 내 통화)으로 알려주며, 통신사 요금은 들지 않는다.
현재는 초기 알파 단계로 와 iPhone에서만 동작하며, 와 지원은 추후 계획되어 있다. 개발자는 어디서 문제가 생기는지에 대한 피드백을 원한다고 밝혔고, 는 GitHub에 공개되어 있다.
핵심 포인트
- Claude Code 세션과 휴대폰을 로 페어링해 음성으로 소통
- 작업 완료나 확인 필요 시 알림이 아니라 실제 전화()로 알려줌
- 앱 내 통화라 별도 통신사 요금 없음
- 현재 +iPhone 전용 초기 알파, ·는 로드맵에 있음
- GitHub에 오픈소스로 공개, 개발자가 버그 피드백을 구하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