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Claw로 실패했던 사람이 Hermes로 개인 자동화 파이프라인을 완성한 후기
글쓴이는 전기공학 전공자로 웹 프로그래밍을 싫어했고, 15년 전 손수 HTML로 판타지 풋볼 사이트를 만든 뒤 그 지루함 때문에 부업 아이디어를 계속 포기해왔다. 로 귀찮은 작업을 맡기려고 먼저 를 VPS에 설치했지만 한 달 내내 계속 다운되는 봇을 돌보느라 사실상 실패했다. 거의 포기하려다 지속성(엔드유런스)에 초점을 맞춰 만들어졌다는 설명을 보고 를 마지막으로 시도했다.
같은 5달러짜리 저가 VPS에 를 설치해, 가장 하기 싫었던 작업인 프린트온디맨드 부업용 소셜미디어 문구 작성부터 맡겼더니 제대로 작동했다. 이후 작업 단계를 하나씩 추가해 지금은 '조니5'라는 이름의 에이전트가 매주 Etsy와 아마존에서 트렌드 데이터를 가져오고, 좋은 방향을 에 넘긴 뒤, 자체 제작한 도구가 이어받아 처리하는 조립 라인 형태의 으로 발전했다.
핵심 포인트
- 는 5달러 VPS에서 한 달간 계속 다운되어 실패, 로 전환
- 는 '지속 가동력'에 초점을 맞춰 만들어졌다는 설명을 보고 선택
- 가장 지루한 작업(소셜미디어 문구 작성)부터 자동화해 성공 확인 후 점진 확장
- 현재는 매주 Etsy/아마존 트렌드 데이터 수집 → 이미지 AI → 후처리 도구로 이어지는 운영
- 작은 작업부터 검증하고 단계를 하나씩 추가하는 방식이 실질적 시작 전략으로 제시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