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러를 자동으로 잡아 Cursor에 전달하는 로컬 MCP 도구를 만든 사연
(AI에게 코드를 맡기고 빠르게 반복하는 작업 방식) 중 앱이 오류를 낼 때마다 나 터미널에서 에러 메시지를 직접 찾아 복사한 뒤, 채팅창에 붙여넣고 상황을 설명하는 과정을 매번 반복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해결하려고 작은 를 직접 만들었다. 이 도구는 백그라운드에서 계속 실행되며 서버 크래시나 브라우저 쪽 오류(버튼이 작동하지 않거나 요청이 실패하는 경우 등)를 자동으로 포착한다.
이후 Cursor가 이 도구에 최근 무엇이 잘못됐는지 물어보기만 하면 되므로, 사람이 매번 상황을 설명할 필요가 없어진다. 새로운 오류가 발생하면 데스크톱 알림도 띄워줘서 버튼이 왜 안 눌리는지 멍하니 지켜볼 필요가 없다.
이 도구는 로컬에서만 동작하고 무료이며 별도 가입 절차도 없다. npm에 vibe-live-debugger라는 이름으로 올라와 있으며, 아직 초기 단계라 사용자 피드백을 구하고 있다.
핵심 포인트
- 중 에러를 매번 수동으로 복사해 채팅에 붙여넣는 번거로움을 해결하기 위해 만든 도구
- 형태로 백그라운드에서 서버·브라우저 오류를 자동 포착
- Cursor가 도구에 직접 질의해 최근 오류 내역을 받아올 수 있음
- 새 오류 발생 시 데스크톱 알림 제공
- ·무료·가입 불필요, 명은 vibe-live-debugg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