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소스 음성 도구 OpenLive, 이제 맥에서 Claude Code 등 코딩 에이전트와 음성 대화 가능
OpenLive는 이나 에이전트에 귀, 입, 눈을 달아주는 오픈소스 음성 인터페이스로, 음성 감지·음성 인식·발화 종료 판단·까지 전체 처리 과정이 본인 컴퓨터 안에서만 돌아간다. 오디오가 외부로 전송되지 않고 분당 사용료도 없다. 새 업데이트로 Claude Code, Codex, Cursor, , 같은 에 직접 연결되며, 모두 사용자 본인 로그인 하에 로컬에서 실행된다.
프로젝트 폴더를 지정하고 에이전트를 고른 뒤 말로 지시하면 되고, 에이전트가 명령을 실행하거나 파일을 수정하려 할 때 그 내용을 음성으로 읽어주고 사용자는 음성으로 답할 수 있다. 작업 중 진행 상황을 음성으로 알려주는 기능도 있어 화면을 계속 지켜볼 필요가 없다. 대화 내용은 각 에이전트 고유의 세션 기록에 저장되므로, 음성으로 시작한 작업을 나중에 해당 에이전트의 CLI에서 이어가거나 반대로 CLI에서 시작한 작업을 음성으로 이어갈 수 있다.
또한 5~30초 분량의 음성만 녹음하면 그 이후로는 자신의 목소리로 어시스턴트가 말하게 만드는 기능도 있으며, 이 처리 역시 전부 로컬에서 이뤄지고 어디에도 업로드되지 않는다.
핵심 포인트
- 음성 감지·음성 인식·발화 종료 판단·까지 전 과정이 로컬 컴퓨터에서만 처리됨
- 오디오가 외부로 전송되지 않고 분당 사용료 없음
- Claude Code, Codex, Cursor, , 등 와 직접 연결되어 음성으로 지시 가능
- 에이전트가 명령 실행·파일 수정 시 음성으로 읽어주고 사용자가 음성으로 답변 가능
- 5~30초 녹음만으로 본인 목소리를 복제해 어시스턴트가 대신 말하게 할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