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aude Code 프로젝트, iCloud Drive에 둘까 로컬에 둘까 고민

맥북 에어와 맥북 프로 두 대를 의 데스크톱·문서 동기화로 연결해 쓰는 가, Claude Code로 작업하는 프로젝트 저장소(, 앱, SaaS 실험 등)를 문서 폴더 아래에 두고 있다가 문제를 겪었다. 일부 파일은 맥에만 있고 일부는 에만 있는 상태가 되었고, 가 수만 개 항목을 며칠째 업로드·다운로드 중이라 뜨는 상황에서 Claude Code가 이 반쯤 로컬·반쯤 클라우드인 상태 위에서 작업하고 있었다.

고려 중인 선택지는 세 가지다. 첫째, 저장소를 완전히 로컬( 미포함)에 두고 ~/Code 같은 폴더를 쓰며, 깃허브 등 을 진짜 기준으로 삼아 Claude Code는 순수 로컬 경로에서만 작업하게 하는 방식.

둘째, 데스크톱·문서 폴더 아래에 저장소를 두어 두 맥 사이에 계속 동기화되게 하고 Claude Code가 로 관리되는 폴더에서 직접 작업하게 해서, 의 불편함을 감수하는 대신 어디서든 프로젝트에 접근할 수 있게 하는 방식. 셋째, 문서·메모만 에 두고 활성 저장소는 전부 폴더에 두되 깃으로 동기화하는 하이브리드 방식이다.

핵심 포인트

  • 맥북 에어·맥북 프로 두 대에서 데스크톱·문서 동기화를 켜고 그 아래에 Claude Code 저장소를 뒀다가 파일 불일치가 발생함
  • 가 수만 개 항목을 며칠째 업로드·다운로드하는 상태에서 Claude Code가 반쯤 동기화된 폴더 위에서 작업함
  • 선택지 1: 저장소를 폴더(예: ~/Code)에 두고 깃허브·을 기준으로 삼기
  • 선택지 2: 데스크톱·문서 아래 동기화 폴더에서 그대로 작업해 어디서든 접근 가능하게 하되 특유의 문제를 감수하기
  • 선택지 3: 문서·메모만 에 두고 활성 저장소는 폴더에서 깃으로 동기화하는 하이브리드 방식
원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