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미니로 홈캠 AI 분석 중 이상한 오탐 발생, 원인은 모델 선택 문제

16GB 램을 가진 를 홈 서버로 쓰면서 (3GB), 파이홀(1GB) 등을 동시에 돌리고 있고, 남은 메모리로 로컬 이미지 인식 모델을 실행 중이다. 카메라 9대를 집 주변에 설치해 움직임이 감지되면 사진을 분석하고, 사람·동물·차량이 잡히면 로 푸시 알림을 보내는 구조다.

문제는 사용 중인 모델이 토큰 할당이 부족하면 아예 실패하거나, 분석에 15초씩 걸린다는 점이다. glimpse-v1 모델은 결과는 무난하지만 설명이 부실했고, vl:3b 모델은 가장 그럴듯한 결과를 내지만 종종 틀린다.

예를 들어 차를 진입로에 세워두기만 했는데 움직이며 평행주차 중이라고 잘못 인식하거나, 나무 지지대를 다른 것으로 착각하는 경우가 잦다. 더 정확하면서 15초보다 빠르게 처리할 수 있는 모델이나 설정을 추천받고자 한다.

핵심 포인트

  • 16GB , 3GB + 파이홀 1GB 사용 중, 카메라 9대의 모션 감지 이미지를 분석
  • glimpse-v1 모델: 결과는 무난하지만 설명이 부실함
  • vl:3b 모델: 가장 정확도가 높지만 정지된 차를 움직인다고 오인식하는 등 환각 발생
  • 분석 속도가 최대 15초 걸려 더 빠른 설정이나 모델을 찾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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