낡은 맥북 서버에서 에이전트로 지도 앱을 만들려는 고민

2015년형 맥북을 서버로 바꾸고, 그 안에 지도 앱을 직접 올려 운영하려는 시도다. 초기 방식은 앱용 를 만든 뒤 Claude Code를 그 안에 넣어, 서버 안에서 바로 코드를 만들고 실행하는 구조였다.

한때 데이터가 웹 페이지에 어느 정도 표시될 만큼 진전이 있었지만, Claude가 업데이트된 뒤 서버에서 더 이상 제대로 실행되지 않았다. 그 뒤 이 너무 복잡해졌고, 프롬프트도 문서로 정리하지 않고 코드 입력창에 바로 넣어 관리가 어려웠다.

지금은 설명용 파일은 있지만, 에이전트를 어떻게 시작하고 운영해야 하는지 잘 모르는 상태다. 풀타임 일을 병행하면서 지도 앱을 완성하려면 더 단순하고 반복 가능한 방식이 필요하다.

핵심 포인트

  • 2015년형 맥북을 서버로 만들어 지도 앱 호스트로 쓰려는 계획이다.
  • 앱용 안에서 Claude Code가 직접 코드를 만들고 실행하게 했다.
  • Claude 업데이트 뒤 서버에서 도구가 제대로 돌지 않아 이 복잡해졌다.
  • 프롬프트와 요구사항을 문서로 관리하지 않아 진행 내용을 이어가기 어려웠다.
  • 에이전트를 쓰기 전에 목표, 파일 구조, 작업 순서를 으로 정리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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