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실 서버는 성능보다 소음과 전력 설계가 먼저다

거실 TV 옆에 둘 첫 랙 서버는 조용해야 하며, 깊이는 약 40~50cm 안에 들어가야 한다. 목표는 위에 용 가상 머신을 올리고, , Plex, 를 돌리는 구성이다. 나중에는 도 실행할 수 있게 여유를 남기려 한다.

부품은 2U SilverStone 케이스, ASUS W680 보드, 인텔 i5-14600K, 낮은 높이의 Noctua NH-L9i 쿨러, 80mm Noctua 팬 2개, 650W 전원공급장치, 삼성 990 Pro 1TB 두 개의 ZFS 미러, WD Red Plus 8TB 두 개의 ZFS 미러로 잡았다. 메모리는 당장 기존 DDR5 비ECC를 쓰고, 가격이 내려가면 DDR5 ECC UDIMM 32GB 모듈 2개 또는 4개로 바꾸려 한다. 백업은 로 연결한 Synology DS918+에 맡길 계획이다.

고민은 단종 수순인 LGA1700 플랫폼을 지금 써도 되는지, 2U 안의 작은 쿨러가 Plex 동시 변환 작업을 조용히 버틸지, 10기가 네트워크를 나중에 추가해도 될지다. 목표 대기 전력은 하드디스크 절전 상태에서 약 30~40W다.

핵심 포인트

  • 거실에 둘 서버라 소음이 가장 중요한 조건이다.
  • 위에서 , Plex, 를 돌리고 나중에 까지 고려한다.
  • 2U 케이스와 낮은 Noctua 쿨러 조합이 Plex 동시 변환 때 조용할지가 주요 걱정이다.
  • 저장장치는 부팅용 SSD 2개와 데이터용 8TB 하드디스크 2개를 각각 ZFS 미러로 묶는 계획이다.
  • 목표 대기 전력은 하드디스크 절전 상태에서 약 30~40W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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